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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25. 23:16

여름하면 가지죠. 퉁퉁한 가지로 가지나물 만들어서 비빔밥에 넣어 먹으려고 했는데 알바 때문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다 못했는데, 가지가 상하기 전에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시작 된 가지라이프 (-_-!)


펜네를 삶는 동안, 예전에 사 두었던 코스트코 토마토소스를 개봉했어요. 뚜껑이 너무 안 열려서 걍 구멍 뚫어버림;;;; 소스는 개봉 후 5일 안에 먹는게 최선이라고 써져 있는데다, 뚜껑도 없어서 나눠서 얼려두기로 합니다. 기름 약간 두른 후라이팬에 가지를 좀 구워줍니다. 펜네가 적당히 익으면 건져내서 토마토 소스, 중간 중간 치즈를 섞어 줍니다. 맨 위에는 치즈를 수북히 얹어주고요. 오븐에 넣고 색깔이 날 때 까지 구워 주면 됩니다.


짜쟌 (-_-)~

그람당 가격은 좀 비쌌지만 고베 치즈 가게에서 만든 치즈라는데 맛있네요.

딱히 다른 치즈를 썼어도 맛 없을 수 없지만요.


이건 나스토마토 (가지 토마토) 정도로 이름 붙일 수 있는 위의 그라탕의 펜네버젼!

개인적으로 펜네 좋아합니다.


가지 요리라고 하기엔 좀 거리가 멀지만 여기에도 가지는 또 들어갑니다.

타이 그린 커리! 전 항상 잡곡을 먹지만, 이런 카레는 순결한 흰밥이 좋을 것 같아서 흰밥을 짓기로 결정. 밥이 지어지는 동안 브로컬리랑 당근은 끓는 물에 좀 삶아 주고, 후라이팬에서는 가지와 파프리카 좋아하는 야채들을 볶아 줍니다. (볶아서 너무 흐물흐물 하지 않은 것이 전 좋더라구요) 그리고 츠유나 유즈폰즈(폰즈 : 신맛 나는 간장, 유즈 : 유자)로 간을 해 줍니다.

가지를 잘 구워서 초간장에 찍어먹어도 진짜 맛있는데 그 생각이 좀 나서 폰즈로 간을 해 봤어요. 신맛은 별로 안 나니 걱정 마시고- 다 간이 밴 야채는 작은 그릇에 담아 둡니다.

같은 후라이팬에 레토르트 혹은 커리 페이스트를 붓고 뎁혀주고 밥 적당히 퍼서 그 위에 부어 줍니다.

구운 야채들을 적당히 얹어서 먹으면 끝!!!!!


가지 맛있네요 ㅠㅠㅠㅠㅠㅠ



Favicon of https://capella.tistory.com BlogIcon Capella★ | 2013.07.27 09: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지맛있어요 ㅠ.ㅠ 역시 여름에는 가지 ㅎㅎ
Favicon of https://coolpoem.tistory.com BlogIcon coolpoem | 2013.07.30 14: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지와 치즈...좋아합니다~
Favicon of https://blog.toice.net BlogIcon toice | 2013.08.05 12: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가지 정말 좋아하는데 +_+
이제 블로그 이름 정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음식 관련한 작명으로다가....(...)
Favicon of https://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 2013.08.06 20: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가지를 못 먹어서.....
Favicon of https://ryee.tistory.com BlogIcon 호밀 | 2013.10.14 18: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왓 대단 ' ㅅ')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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