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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에 해당되는 글 9건
2013. 2. 17. 01:30

발렌타인데이에 외국인 친구랑! @幸せ食堂(행복식당), 瓦屋町

집 근처에 있는 한국 음식점 이었는데요. 아는 분이 소개 해 줘서 왔다니까 너무 잘 해 주시고, 메뉴에 없는 것도 해 주셨어요. 고기 모듬 세트 2인분(소고기 로스, 삼겹살, 대창) 3000엔, 그리고 순대국밥, 돌솥 비빔밥. 이렇게 둘이서 5000엔 나왔어요. 원래 쌈 잘 안 싸 먹는데 상추랑 오랜만에 보는 깻잎이 있어서 우적 우적 싸 먹었습니다. 시키기만 해도 아래 깔리는 정겨운 밑반찬이 한국 식당 답네요!

서비스로 딸기랑 방울토마토도 주셔서 제가 생각하는 완벽한 이상적인(식사를 과일로 끝내는) 한끼 완성.

p.s 테이블이 없고 바 형식이라 너무 바쁘지 않으면 고기도 구워 주십니다. 특이한 구조죠? 



진짜 오랜만의 요리네요. 그간 그냥 같은 메뉴 거의 돌려 가면서 먹고, 사진 찍을 겨를도 없다가. 오후 미팅이 없어져서 시간이 남아서 오랜만에 나를 위한 저녁을 만들어 보자! 라고 재료를 샀어요.

야매토끼님이 만드셔서 저도 꼭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딥디쉬피자!!!!! 약간 넓은 채반 같은 틀이 좋았을 텐데 그런 틀은 가지고 있지 않아서 16cm 정도 분리 되는 케잌틀에 넣었더니 약~간 볼륨이 두껍게 보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게 안에 야채 듬뿍 페퍼로니와 치즈이라. 야채를 잘 안 먹는 저에게도 제격.

마실 것은 바나나 우유! 요즘 통 베이킹을 안 해서 굴러다니는(-_-헐) 바닐라빈 1/4개를 넣어 봤어요. 저 미묘하게 보일 듯 말 듯 검은 것이 바닐라 빈이에요.


이번 주 먹부림 -끝-


Favicon of https://fieldnote.tistory.com BlogIcon KarinGeo | 2013.02.17 02: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배고프다고 괴력을 발휘하냐... ㅋㅋㅋㅋㅋㅋ
난 옛날에 음료수 PT병 따는데 잘 안 따져서 뻰치 갖고 와서 딴 기억은 난다. ㅋㅋㅋㅋ

저 식당은 근데 정말 집에서 먹는 기분 나겠다. 메뉴도 원하는대로 해주기까지 하면야. 더.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3.01 12: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슈퍼 파워가 막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바 같은 느낌이라. 흐흣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 2013.02.17 09: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뚫렸어요!! ㅎㅎ
근데 저 딥디쉬피자 맛있겠네요~ :)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3.01 12: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 2013.02.17 1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밑에 사진이 딥디쉬피자인가요? 저는 처음에 보고 쉬폰 케익에 생크림 안 바른건줄....쿨럭....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3.01 12: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ㅋㅋ 한 열에 한 명 쯤은 케잌이냐고 그렇더라구요. 왜 케잌에 풀을 올려놨냐구.
Favicon of https://coolpoem.tistory.com BlogIcon coolpoem | 2013.02.17 21: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식당...저도 오늘 두번이나 갔어요. 한국...음식...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3.01 12: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국에 사시는 coolpoem님이야 그러시겠지만! 전 진짜 오랜만의 나들이랍니다.
Favicon of https://coolpoem.tistory.com BlogIcon coolpoem | 2013.03.05 16: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흠...제 블로그를 더 자주 들리셔야겠어요 ㅎㅎ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4.27 18: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아.... 네. (-_-) 외국에 사시는 건 분명하네요. 아이고 더 자주 들러야겠습니다.
제주도민 | 2013.02.17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 책상 좀 이쁘게 꾸민듯...책상샷 좀 올려봐 친구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3.01 12: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치? ㅋ_ㅋ 곧 올려줄게 흐흐흐흫흐ㅡ스
Favicon of http://tkqndmswl.blog.me BlogIcon 은지 | 2013.02.17 2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고 알흠다운 피자예요. 먹어보지않겠는가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3.01 12: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먹으면 아마 배 꽉 찰 듯. 근데 난 혼자 먹었다는거.
Favicon of https://jepisode.com BlogIcon 쥬르날 | 2013.02.18 12: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오프너를 모집하시다니 ㅎㅎㅎ
지원하고 싶어지네요~

어쩜 ...
저렇게 구명이 날수가 있지요? ㅋㅋㅋ
신기합니다. +_+!!!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3.01 12: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력서 보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힘을 주체를 못하구 -_-)
Favicon of https://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 2013.02.20 05: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딥디쉬피자 맛나겠네요~
그나저나 마지막 댓글 완전 대박입니다 ㅋㅋㅋ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3.01 12: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크크크크 쥬르날님이 이력서를 보내주실지가 관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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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10. 03:30

다 보고 나니 배가 정말 고팠어요. 심지어 춥기까지.... 엉엉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추웠......

원래 미에가 그렇게 추운건지.... 그날 따라 추웠던건지....


저의 급한 마음이 드러나는 가게 앞 사진. 다시 안 찍고 그냥 들어갑니다. 배가 고프니까요.

가게 근처까지 와서 조금 헤매긴 했는데 근처 가게 들어가서 물어보니 친절하게 알려주시더라구요.


내부는 아담하고 따뜻 *_* 오픈 키친 입니다.


따뜻한 차! 색깔을 보니 녹차 아니고 호우지차 같아요. 아마도?


메뉴판입니다. A세트가 기본에 B세트가 좀 더 간결한 3150엔 코스는 뭐가 더 많네요?

망설일 것 없이 그냥. A세트! 너로 정했다!


드디어 나온 A세트 1,550엔 두부 정식입니다.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_-)/////


두부를 따뜻한 밥에 올려서 한 입

같이 여행했던 언니와 저는 미에의 모든 추위와 배고픔을 이것으로 달랠 수가 있었죠.

이거 하나 때문에 "미에에 오길 잘했다 o_o" "미에에 온 보람이 있다." 라고 생각했던 단순한 두 처자.


미에에 유명한 것은 松坂牛(마츠자카규)가 있는데, 찜했뒀던 가게가 문을 닫아 못 먹게 되었어요. 그래서 미에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다른 특별한 것을 찾아보자!!!! 했는데 인포메이션에서 두부 요리 정보를 접하게 되어서 가게 되었죠. 처음엔 언니도 저도 田楽를 어떻게 읽나 했는데 でんがく(덴가쿠) 라고 읽더군요.

추가 정보로는 원래 田楽(덴가쿠 : 된장을 발라 구운 요리) 자체가 愛知県(아이치현) 것이라고 하네요. 그게 가까운 미에현 쪽으로 흘러 들어 간 것 같아요.


물론! 두부와 된장이니 두부를 뛰어 넘은 고기맛이 난다거나 하진 않지만, 진짜 깔끔한 정식이었어요. 우리나라엔 없는 것 이기도 하구요. 미에에 가신다면 양식(洋食) 보다는 이 田楽요리 추천합니다. 만복감도 꽤 있어요.


타베로그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 2013.02.12 2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오오 이게 바로 그 두부요리! 전 꼭 먹어보고 싶어요!!
맞아요 된장 모양이 익숙하다 그랬는데 아카미소는 아이치명물 ㅎㅎ 아이치현의 자존심 ㅋㅋㅋ 다~ 먹어요 ㅎㅎ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2.14 15: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 아카미소! 아이치현은 아직인데 ㅜ.ㅜ 가보고 싶어요....
Favicon of https://coolpoem.tistory.com BlogIcon coolpoem | 2013.02.13 17: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Tofu house인가요. 일본마켓에 가면 항상 조그맣고 정갈한 반찬들이 떠올라요. 여기도 비슷한 걸 팔랑가 모르겠네요.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2.14 15: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전 근데 일본 전통 반찬이나 츠케모노(절임류)는 제 입맛에 잘 안 맞는 것 같더라구요..... 전 일식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요. 스시는 좋아하지만 ^.~
Favicon of https://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 2013.02.13 19: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부가 마치 장어처럼 보이는군요!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2.14 15: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장어라니! 그런 생각은 못했는데. 네! 색깔이 진짜 비슷하네요. 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s://fieldnote.tistory.com BlogIcon KarinGeo | 2013.02.13 22: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특이하게 두부가 나오는구나. 근데 정말 맛있을 것 같다. +_+_+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2.14 15: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_+_+_+ 맛있어~~~~~ 한 번 만들어 보고 싶다. 근데 숯불에 구워야 한다니 후덜덜.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 2013.02.14 15: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전에 교토갔을때 두부 전문 식당을 갔었는데 그땐 전골같은 것이 메인이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근데 두부구이는 더 환상일것 같다는. ㅎㅎ
식당의 주전자가 이쁜데요? 요즘 주전자를 찾고 있는 중이라는. ㅋㅋ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3.02.14 15: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유도-후(따뜻한 물에 두부. 온두부) 말씀하시는 건가요? 쿄토에 유도-후 유명하죠~ '-' 저도 찻잔 보고 정갈하다는 생각 했었는데! 주전자 찾고 계시는 군요. 관심 있는 게 보이긴 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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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9. 23:10

맛있다 맛있다 소문은 들었었는데 이번에 친구가 와서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줄을 길게 서 있는다는데 운 좋게 바로 들어갔네요. 이렇게 한칸 한칸 독서실 같이 앉아서 먹는 구조인데 들어가면 맛을 선택하는 용지를 줘요. 한국어 용지도 있으니 잘 보고 선택 하시면 됩니다. 짠 맛, 싱거운 맛, 담백한 맛, 느끼한 맛, 면의 굵기, 파를 넣는지 마는지, 흰 부분을 넣는지, 초록색 부분을 넣는지, 마늘을 넣는지 등 굉장히 상세하게 정할 수 있어요.

그치만 전 처음 먹는거라 기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주에서 정했어요.


서빙 하고 나서는 안에서 저렇게 발도 쳐 줍니다. 킨류랑 비교하자면 킨류 라멘 보다 면이 더 괜찮았구요. 느끼하지도 담백하지도 않은 기본 선택 했는데 킨류 보다 훨씬 담백해요. 그치만 전 킨류의 느끼함도 좋아서 다음번엔 좀 더 느끼하게 선택해서 먹어봐야겠어요. 가격 790엔.



Favicon of https://jepisode.com BlogIcon 쥬르날 | 2012.06.10 04: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외국에도 줄서서 먹는 집들이 있다는 사실은 ... 처음 ...
한국 사람들만 줄서서 먹는줄 ..-_-;;;;
저도 조만간 라멘 한 번 먹으러가야 겠네요 ㅋㄷ
말씀하신 거 보니 한쿡 라멘이라도 먹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11 23: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일본에는 한국보다 줄 서서 먹는 집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잘 모르겠으면 줄서서 있는 집을 가면 됩니다. 가이드북에 올라와 있는 집은 거의 다 줄 서 있어요~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 2012.06.10 15: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맛있겠다~ 역시 오사카는 맛있는게 많군요 ㅎㅎ
여기 독서실처럼 칸막이 되어있다고 유명한 곳 아닌가요? ㅎㅎㅎ
어제 나리타 공항에 들러서 덴뿌라와 소바를 먹고왔어요.
맛있는 일식이 먹고싶었어요 ㅎㅎㅎ 공항을 뛰쳐나가고 싶은 느낌 ㅎㅎㅎ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11 23: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사카도 먹을 게 많지만 전 역시 한국도 엄청 먹을 게 풍부 한 것 같아요. 전 한국 음식 너무 너무 너무 땡겨요. 전 요즘 초밥이 그렇게 땡기네요. ㅠㅠㅠㅠ 한 번 오사카 놀러 오세요.
Favicon of https://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 2012.06.11 04: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디큐브시티였나? 거기에 있던 라멘집에도 이렇게 되어 있다고 하던걸 본적이 있네요.
혼자서 먹을때 뻘쭘하지 않을듯 합니다 ㅋㅋㅋ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11 23: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일본인은 워낙 혼자도 많이 가서 (심지어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도 혼자 먹는 사람 있거든요.) 그런 뜻 보다는 맛에 집중하라고 한거라는 소리를 듣긴 했는데 사실인지는 몰라요.
Favicon of https://goblin2017.tistory.com BlogIcon 너굴천하 | 2012.06.11 10: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일본 라멘 맛있지욤...ㅎㅎㅎ
전 신칸센역 주위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한번 먹어봤었는데...
거기도 맛있더라고요....ㅋㅋ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11 23: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보통 이상은 하죠 아무래도.
Favicon of http://12gojeju.tistory.com BlogIcon 원투고제주 | 2012.06.11 14: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소라면인가요???
정말 맛있게 보여요~~~ 제원에 일본식 라멘집이 있는데 가봐야겠네요 ㅎㅎ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11 23: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뇨 돈코츠라멘(돼지뼈를 우려낸)이에요. 제원에 일본 라멘집이 있나요? 그건 몰랐네요. 제원 저도 종종 가는데. 제원 분식 먹으러 ;ㅇ;
Favicon of https://clarane.tistory.com BlogIcon Clara | 2012.06.13 05: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늑하니 좋아뵈네요..
제가 보기에는 맛에 집중하라고 저리 만들었다는건 그냥 듣기 좋은 이야기인거 같고..
그냥 다들 생각하는 그 이유겠죠 뭐....
뭐 그리 복잡하겠어요? 그쵸? ㅋㅋㅋ

일본라멘 먹은지가 꽤 됐네요...요새 너무 타이랑 차이니스로 달려주었나봐요...ㅋㅋ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17 11: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 중국요리는 뭐 드세요? 마파두부? 타이 요리도 자주 드시는 군요!!!! 일본 라멘도 괜찮죠. 건강식이라는 느낌이 강하구요. :)
Favicon of https://dksgodnr.tistory.com BlogIcon 해우기 | 2012.06.14 11: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저는 언제 라멘을 한번 먹어볼수있을런지...쩝.....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17 11: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직 안 드셔 보셨나봐요? 일본 라멘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 2012.06.15 15: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혼자 잘먹는 편인데 저렇게 독서실 같은 곳에서 먹으라면 좀...
폐소 공포증까지는 아니어도 막힌곳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요.
그래도 라면은 정말 맛나보이네요. ㅎㅎ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17 12: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그런가요? 독서실보다 좁은 곳이라서... 근데 시야만 그래요. 의자 이 쪽은 널럴. 그래도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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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4. 20:38

한국에서도 지점이 생겨서 아는 사람은 다 알 것 같은 코코이치방야. 뜻으로 치자면 여기가 제일이다는 다소 뻔뻔한, 예를 들면 돈까스 제일 잘하는 집. 뭐 이런 거죠.

오늘 밥을 같이 먹기로 한 일본인 친구들이 코코이치방야를 가자고 해서 가봤어요. 외식 때 카레는 잘 안 고르게 되요. 어쩐지 좀 아깝달까? 이상하게 전 그래요. 예전에 한국에서 놀러 온 친구가 카레 먹자고 했었는데 가격도 비싸고 맛도 없어서 화낼 뻔 한 적도 있어요. 카레 맛 없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그렇지만 치명적으로 맛있기도 드문게 카레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전 돈까츠랑 히레까츠 고민하다가 전 그냥 히레까츠를 골랐습니다.


짜잔! 히레까츠 밥은 보통 맵기는 3辛로 주문했어요. 1辛가 일본에 나와있는 시중 카레루 辛口(매운맛) 정도라고 하길래 그 보다 4배 맵다는 3辛로 했어요. 다른 애들 것 보다 고춧가루 입자가 좀 보이더라구요. 조금 매운 맛이 나네 이 정도 였어요. 다음엔 다음이 있을까 5辛 도전해 보려구요.

전 밥 보통이 딱 적당 한 듯. 더 시키면 카레랑 고기가 부족할 것 같아요. 나쁘진 않았지만 딱히 감격 스럽지도 않은 그런 맛이었어요. 그냥 맵기가 다양한 카레를 먹을 수 있다 정도?


이렇게 해서 1090엔 (맵기 강도를 올리면 돈이 추가 됩니다. 3辛는 60엔 더 내셔야 해요)

치명적인 카레 비법 아시는 분 연락 바랍니다. (-_-)/


Favicon of https://goblin2017.tistory.com BlogIcon 너굴천하 | 2012.06.04 23: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에도 여러군대 분점이 있더군요...^^
저도 한번 먹어봤었는데...저한테는 인도식 카레가 제일 맛있더군요...
하지만 가끔 점심때 생각이 나곤 한답니다...ㅎㅎ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05 11: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코코이찌방야 보다는 인도카레 쪽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인도카레도 인도 카레 나름이겠지만요. 제가 일본에서 인도카레집엘 갔었는데 거긴 진짜 아니었어요. 카레 맛 없기도 쉽지 않은데 ;ㅇ;
Favicon of https://reviewstory.tistory.com BlogIcon 혜재 | 2012.06.05 04: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레와 돈까스를 좋아하는 저에게 딱좋은거같네요.
대구에는 지점이 있을까요? ㅠ.ㅠ 먹어보고싶네요 ㅎ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05 11: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대구에는 없을 수도 있겠네요. 강남 홍대? 이런 곳에 한두개 생긴 걸로 알고 있어요. 일본 오셔야겠네요. 하하 ^.^;
Favicon of https://jepisode.com BlogIcon 쥬르날 | 2012.06.05 05: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드셨네요
집 앞에 있어서 한 번 가보긴 했는데 맛은 썩 ..-_-..
치명적인 카레비법 이라면 ...
청량고추 듬뿍 넣고 와사비로 마무리 해서 드셔보세요.
하늘나라로 올라갈지도 모르는 맛(?) 이랍니다. -_- ;;;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05 11: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와사비에 청양고추라 진짜 하늘나라 갈 것 같은 치명적인 맛이겠군요. 그렇게 드셔본 적 있으세요?;;; ;ㅇ;
다 먹었습니다. 맛이 특별하지 않다. 외식에 카레가 무슨 말이냐 이래 놓고선.... 뻔뻔하지만 남길 수는 없잖아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 2012.06.05 06: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점심때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ㅎㅎ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네요..ㅎ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05 11: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근처면 가 보세요. 아직까지 맛있는 카레가게는 아직이네요. 지유켄 한 번 가봐야겠어요.
Favicon of http://paroli.egloos.com/ BlogIcon 도트 | 2012.06.05 2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ごこ가 아니었군요….
Favicon of http://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05 23:52 | PERMALINK | EDIT/DEL
coco壱番屋 니까...ここ지.
Favicon of https://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 2012.06.06 01: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검색해보니 신촌에도 있고 종로에도 있군요.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06 01: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매운 거 좋아하시면 단계 높은 카레에 도전해 보세요!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pt27288.tistory.com BlogIcon 아몬드봉봉pt | 2012.06.07 08: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본식 카레는 한국식과 좀 다른듯해요
밥에다 먹거나 돈카스에 먹는건 비슷한데요
음.. 건더기의 차이인듯해요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09 21: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렇기도 하고 루 자체도 좀 다르기도 하구요. 게다가 일본에서 카레는 비벼 먹으면 안되거든요. 먹을 때 조심해야 해요. 싹싹 비벼 먹으면 다들 놀라는 표정으로 볼거에요. 마치 일본 사람들에겐 맨손으로 카레를 먹는 것 같은 충격이랄까요?
Favicon of http://12gojeju.tistory.com BlogIcon 원투고제주 | 2012.06.08 14: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우와와우우오아와~~~~ 감탄가사 너무 과한가.....
카레가격이 왜이렇게 비싸요~!!!!
그래도 군침은 질질 흘러요~~ ㅎㅎ

카레의 맛은 자고로 엄청나게 많은 돼지고기?!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09 21: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전 돈까스 카레는 먹는데 주로 소고기를 넣어서 먹어요. 돼지고기로는 안 만들게 된달까요? 리액션 좋으신데요? 종종 해 주세요 :p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 2012.06.10 15: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코코이찌방 처음 생긴곳이 나고야인거 아시나요 ㅎㅎ 그래서 나고야에 엄청 많아요 진짜 동네마다 있는듯 ㅎㅎ
그래서 코코이찌방 완전 동네 싼 식당 느낌인데, 한국에서는 강남 한가운데 있다고 얘기하니까 그 곳 사람들이 다 놀랐어요. 저는 몇 번 갔는데 갈때마다 혼자 밥먹는 비지니스 맨들만 있던데 ㅎㅎㅎ 저기에는 없는데 계절 한정으로 나온 버섯이 잔득올라간 카레를 좋아했어요. :)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11 23: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라? 나고야에서 생긴거군요! 오사카엔 발에 채일 정도로 있진 않아요. 전 카레 치고는 비싼 느낌 이었는데! 그 가격이면 일본에서 그렇게 비싼건 아니니까요. 나중에 5辛를 도전하러 다시 갈 지도 모르겠어요. 계절한정 ㅠ.ㅠ 겨울에 먹을 수 있는 건가요?
Favicon of https://capella.tistory.com BlogIcon Capella★ | 2012.06.12 00: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제가 좋아하던 버섯카레는 가을 한정이었습니다. ㅎㅎ 5辛! 듣기만 해도 매워요 ㅎㅎ 저는 무리무리~~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17 11: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 가을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5辛 정도 까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해봐야 알겠지만...
Favicon of https://clarane.tistory.com BlogIcon Clara | 2012.06.13 05: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아......카레 맛있겠네요...
전 저렇게 가츠에 부어 먹는 카레가 진짜 맛있던데...
저희 첫째한테...돈까스(우리식으로..)에 카레 부어 먹자고 했더니..
원래 돈까스는 소스에 이렇게 이렇게(손으로 뿌려서 찍어 먹는 시늉을 하면서..) 찍어 먹는거지 카레랑 먹는게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네...우리 첫째..네살 아직 안됐습니다;;;;;
상전 중 상전이죠....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17 11: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카츠도 괜찮죠~ 고기니까 뭐 카레에 튀긴 고기가 있다는 느낌? 귀엽네요!!! 가리는 건 없나요? 네살 귀여우면서 말 많이 하고 얄미울 때네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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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22. 10:10

파스타와 케잌을 정해진 시간에 양껏 먹는 뷔페 개념의 食べ放題(타베호-다이) 입니다. 신사이바시점은 평일은 90분, 주말은 70분에 1480엔이에요. 생파스타라고 하는데 제가 몇 번이고 왔지만 어떤 한개만 생파스타인건지? 다 건파스타인 것 같은데 말이죠. 저는 두 초코케잌 사이에 놓여있는 딸기가 올려진 생크림 케잌을 좋아해요. 주로 저 케잌을 공략합니다. 저 케잌만 반판 먹었


사람이 안 찍히게 하려고 급히 찍다보니 사진이 좀 그렇긴 하지만 대충 이런 느낌. 초콜릿 분수도 있고 아이스크림, 커피, 음료류, (일본식)빙수, 파스타, 샐러드류, 냉우동, 카레, 샌드위치, 타코야키, 피자가 있습니다. 이달의 타르트트라고 해서 메뉴도 몇 개씩 바뀝니다. 이번 달엔 블루베리 타르트.

무스 케잌류는 별로고 타코야키는 그럴싸 해 보이지만 문어는 거의 없어요. 진짜 풀빵. 사진에 잘 나오진 않았지만 쥬스 위에 있는 밀푀유가 괜찮았음. 전 달다구리한 케잌을 많이 먹는 편은 아니라 하나씩 다 먹어 본 건 아니지만 단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 저도 가~끔 단게 땡기면 갑니다. 일본 케잌이 맛있는 편이라 여기도 꽤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비싼 베이커리 케잌을 먹으면 이거랑은 또 비교가 안됩니다...........


1. 제 사진은 별론데 원래는 이 곳이 진짜 사진빨이 잘 받아요. 사진 찍는 여행객.

2. 단 거 좋아하시는 분.

3. 일본 뷔페 중에서는 싸니까

추천



Favicon of https://goblin2017.tistory.com BlogIcon 너굴천하 | 2012.05.22 10: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집사람이 보면 눈이 휘동그래지겠는걸요...^^
사진도 이쁘게 잘 나왔네요....역시 DP 가 잘 되어야 하나봅니다...ㅎㅎㅎ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25 10: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 단 거 좋아하시나봐요! 하긴 저도 초콜릿 이외에 너무 단 건 잘 안 먹는 편인데 가끔 땡기니까... 사진빨이 죽여요 진짜. 예전에 찍어놓은게 있었는데 어디 갔는지 모르겠네요.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 2012.05.22 14: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격대비 훌륭한데요?
달달한거 무쟈게 좋아하는데 저한테는 너무 위험한 장소... ^^;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25 10: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일본에 오세요. 괜찮습니다. :)))))
Favicon of https://clarane.tistory.com BlogIcon Clara | 2012.05.22 23: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간이 정해져 있다니...
뷔페란게...허리띠 풀고...느그지게 양껏 먹는게 제맛인데 말이예요.
저희는 분명...말도 없이 시간 재면서 먹고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근데..정말 색감이...굿!!!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25 10: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근데 90분이상 드실 거 아니면 뭐! 저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60분 정도 되는 건 좀 빡세긴 하더라구요. 주 종목이 케잌이니까 꾸준히 다 드시기 힘드실지도? 하하.
Favicon of https://capella.tistory.com BlogIcon Capella★ | 2012.05.22 23: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나고야에 있을 때 가봤는데 밥먹고 디저트 먹으러 갔는데 내가 왜그랬을까 그랬어요 ㅎㅎ 완전 배불러요 으허허허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러가지 돌려가며 나오잖아요~ 그래서 좋았어요 ㅎㅎ 글구 막 샐러드랑 파스타 이런거 있어서 나름 쉬어가며 먹고 ㅋㅋㅋㅋ 사진 정말 잘 나왔네요 :)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25 10: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 역시! 카펠라님은 아시는 군요! 초콜릿 분수 찍었으면 좋았을걸 아쉬워요. 다음엔 꼭!(불끈)
Favicon of https://jepisode.com BlogIcon 쥬르날 | 2012.05.23 02: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케익이라 캬 저도 엄청 사랑하는데 ....
한국에서 세븐스프링스 같은 곳에가서 엄청 먹는다는 ...;;; ㅎㅎㅎ
정말 저렴하게 느껴지네요 ^^
저도 대려가세요~~~~~~ ㅠ_ㅠ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25 10: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세븐스프링스 제가 꽤 좋아하는 패밀리레스토랑인데!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을지 모르겠네요. 그 땐 어려서 좋았나? 꽤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요. 쥬르날님 일본 오세요 오세요. 일본 맛집도 한 번 돌아주셔야죠. 제가 동행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jepisode.com BlogIcon 쥬르날 | 2012.05.25 18: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일본 가면 가이드 걱정은 안해도 되겠네요.
신짱님이 잘 해주실거라 믿어지니까요 ^^ㅎㅎㅎ
5살인가 한 번 가본적이 있는데 거의 기억이 없어서 ..-_-;;;
신짱님 뵈려면 오사카로 날아가면 되는건가요? ^^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28 14: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오사카에요 :) 오세요 점점 더워지는 기세가 무서워서 일본여행은 9~10월이 적기라고 여겨지지만요.
Favicon of https://coolpoem.tistory.com BlogIcon coolpoem | 2012.05.23 15: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림빵 정도는 괜찮은데...음 너무 달아보이네요^^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25 10: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무래도 케잌이 주 이다 보니. 그래도 전 그 중에서도 덜 단 맛있는 케잌을 찾아서 공략 한답니다. :)
Favicon of https://unjena.com BlogIcon Hee | 2012.05.24 00: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부페부페!!!!
사진 맛있어 보이고 좋은데요? ㅎㅎ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25 10: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 희님! 연락처를 모르니까 카톡도 마플도 라인도 할 수가 없네. 잘 지내시나요? 블로그도 뜸하고!
Favicon of https://unjena.com BlogIcon Hee | 2012.05.26 10: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블로그는 이제 슬슬 다시 시작하려구요!!
올릴꺼리는 모아놨어요 ㅋ

연락처는 그대로인데!!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28 14: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블로그 자주자주 하세요. 이웃이 많아야 재미있죠. 저도 겨우 시작했네요. 쭉 했어야 했는데 미투로 갈아타서 그만 둬 버려가지고. 일본오면서 희님 연락처 등록했던가. mylg070쓰니까요... 거기 주소록 보면 희님 연락처 가지고 있을 지도 몰라요. 아니면 제 네이트온 아이디로 카톡이나 마플 등록하시면 나올 거에요. 마플 자주 써요 *_*
Favicon of https://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 2012.05.24 01: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간이 정해져 있다고는 해도 정말 저렴하네요.
달달한거 땡길때 정말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25 10: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여기 케잌이 제일 작은거 한판해도 2천엔 정도 하는 걸 생각하면 진짜 싼 편이죠. 물론 그런 베이커리 케잌이 더 맛있긴 하겠지만, 한국의 케잌 맛을 생각 했을 때 그리 떨어지는 맛은 아니에요. (무스류를 제외하고)
Favicon of http://paroli.egloos.com/ BlogIcon 도트 | 2012.05.24 1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동네 물가를 모르니 1480엔이 얼마정도인 건지를 모르겠네요 @_@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25 10: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냥 단순히 환율 따져서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2만원 정도? 한국에서 2만원 뷔페면 싸진 않은 가격인데 여기서 1480엔이면 음 알바를 두시간 하면 갈 수 있는 그런 가격이고 600~800엔이면 좀 깔끔한 정식 먹으니까 내가 생각 할 때 한국돈으로 만 원~만이천원 케잌 뷔페 같은 느낌?
Favicon of http://12gojeju.tistory.com BlogIcon 원투고제주 | 2012.05.29 11: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다이어트하려고 했는데... 너무 합니다!! ㅠ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6.01 22: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에이 항상 맛있는 거 드시는 원투고제주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믿겨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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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2. 03:00

신사이바시에 있는 스키야키와 샤브샤브 뷔페에요. H&M이 양쪽 마주보고 있는데 원래 예전부터 있던 H&M건물 옆 6층에 있습니다. 전에는 저녁에 샤브샤브 먹었었고 점심 스키야키를 먹으러 친구랑 가보기로 했습니다.


테이블에 앉기도 전에 스키야키, 샤브샤브 두개 중에 한개를 고르라고 합니다. 그러고서 셋팅을 시작해요. 스키야키로 하면 계란 몇개를 가져다 주십니다. 가게는 한산 한 편.

먹는 방법을 잘 몰라서 처음에 시간을 좀 소비했죠. 스키야키는 일단 구운다음 샤브샤브처럼 육수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한 다음 건져서 날계란에 적셔서 먹습니다. 저는 날계란은 안 먹는데 딱히 거부감은 없었어요.


고기는 계속 계속 시켜서 먹을 수 있습니다. 점심은 60분 한정이고, 뒤로 가면 야채, 밥이 있는 코너가 있어요. 저녁에 샤브샤브 먹었을 땐 카라아게나 감자튀김 등등이 있었는데 런치 때는 야채, 연두부, 버섯 등 샤브샤브와 스키야키에 넣어 먹을 것 밖에 없어요.


스키야키를 다 먹고 나면 디저트로 하겐다즈가! >_< 이건 여담인데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하겐다즈 뷔페로 소개 되어 있었다능. 저번에 저녁에 갔을 땐 녹차 아이스크림이 바닥이었는데 런치로 가니까 꽉 차있었어요. 다른 냉동고엔 샤베트 등 하겐다즈 외 아이스크림도 있어요.


가격은 고기 질에 따라 좀 나뉘긴 하는데 수입육일 경우 제일 싸고 국내산(그러니까 일본산) 일 때 비싸지는데 그냥 요즘 여러가지 문제도 있고 가격도 싸니 수입육 먹기로 했어요.

샤브샤브보단 스키야키 추천. 샤브샤브 육수는 맹물이에요 ;ㅇ;

런치 여자 1580엔 남자 1780엔 드링크바 380엔 (디너 가격은 더 비싼데 이 정도면 일본에서 무난한 편)



Favicon of https://jepisode.com BlogIcon 쥬르날 | 2012.05.02 03: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격도 저정도면 괜찮은 것 같은데요?
신짱님 먹는 모습이 빠져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ㅎㅎㅎ
궁금한게 ... 혹시 일본에서도 한국산 고기를 팔고 있나요? ^^;;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02 19: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국산 고기는 본 적이 없어요. 주로 멕시코산이 많아요. 닭고기류는 브라질에서 많이 오구요. 제 먹는 모습ㅠㅠ 은 19금이에요. (음?)
Favicon of http://12gojeju.tistory.com BlogIcon 원투고제주 | 2012.05.02 10: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엇! 여자와 남자의 식사가격이 다르네요 ㅎㅎ
그나저나 하겐다즈~ 꿀꺽!!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02 19: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달라요. 안그래도 같이 간 친구가 먹기는 네가 더 먹는데 왜 자기가 더 내야 하냐며 불평을 해대는 바람에 (-_-)킁. 하겐다즈 맛있어요. 비싸서 문제지.
Favicon of http://paroli.egloos.com/ BlogIcon 도트 | 2012.05.02 18: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날계란이라니 독특하네요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5.02 19: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날계란 나는 싫어하는데... 그래도 먹을만 했어. 일본에선 날계란 풀어서 밥에도 비벼먹고 그러니까 @_@ 나는 못...못해. 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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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28. 19:33

Flamingo the arusha 라는 곳에서 오디션이 있었는데 친구가 참여했어요. 우승자에게는 앨범을 제작 해 준답니다. 가보니 라이브 다이닝바 같은 곳 이더라구요. 친구 응원하러 갔는데 입장료만 무려 2000엔. 그것도 친구가 미리 예약을 해 주었기 때문이고 예약을 안 했을 시에는 2500엔이라고.....

갑작스러운 지출에 저는 딱히 뭘 먹을 생각이 없었는데..... 꼭 음식을 시켜야 한다고 해서 메뉴를 뒤적 뒤적 거리다가 뭘 시켜도 가격이 비슷 비슷 하기에 코스(2000엔)를 주문 했는데, 음료도 시켜야 한다네요. 그래서 코스에 500엔을 더해 커피나 홍차 그리고 디저트가 나오는 세트를 주문했어요.


수제 빵, 참깨드레싱을 살짝 뿌린 샐러드, 호박스프. 빵은 평범. 스프가 맛있었어요.


파스타 리조또 피자 메뉴 중에 하나를 시킬 수 있어요. 마르게리따 위에 점장 추천 딱지가 붙어 있길래 무난하게 마르게리따 주문! 단품으로는 1200엔.


커피와 홍차 중에 저는 홍차를 골랐습니다. 오늘의 디저트는 뭐라고 설명을 해 줬는데 오디션이 한창이라 노래 소리 때문에 못 들었지만 맛을 보니 카탈란 크림을 냉동실에 한 30분 넣어 놓은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카탈란크림은 크리미한 푸딩위에 설탕을 올려 토치로 녹인 카탈루니아 지방 디저트에요. 사진엔 안나왔는데 라즈베리 한 알로 데코레이션 해 두었더군요.


한 번 들어가면 4000~5000엔은 쓰게 되는 구조랄까? 나쁘진 않았지만 갑작스럽게 4500엔을 쓰려니 좀 그랬어요. 친구가 불렀던 노래는 smile이라고 자작곡이고 저 앨범중에 몇 곡 피아노 작업을 제가 했어요. 안타깝게도 친구는 못 이겼지만 앞으로 거기서 공연을 할 수도 있게 되었답니다. 피아노만 있으면 저도 갈텐데!

혹시나 돈 많으시고 여유롭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 flamingo the arusha 추천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이벤트마다 좀 다른데 토요일 k-pop lovers night은 입장 예매시 2000엔 비예매시엔 2500엔에 음료 한 잔이 포함 되어 있네요. 미리 홈페이지를 체크 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혼자 먹었는데 혼자 먹는 밥 카테고리에 올려야 하나 허허-



Favicon of https://capella.tistory.com BlogIcon Capella★ | 2012.04.29 09: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맛있겠는데 가격이 ㅎㅎ 친구분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기회를 얻은거 같네요~축하축하!
근데 신짱님 피아노도 하세요 +_+?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4.29 23: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피아노도 칩니다! 한국 여자애들은 어렸을 때 피아노는 꼭 배우잖아요. 저도 그런거 비슷하게 갔던 거였어요. 유학와서 피아노 치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더라구요.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 2012.04.29 16: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신짱님, 친구분 앨범작업에 피아노 섹션을 하셨다고요?
멋있어요!
smile 잘 들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4.29 23: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이건 딴소린데 블로그 놀러 갔는데 사진 느낌 너무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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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3. 04:00

사실은 알아보고 간 우동집을 전날 갈 예정이었는데 토쿠시마 라멘을 먹고 이동하려니 영업시간 때문에 못 먹어서 이러다간 시코쿠에 와서 우동 한 번 못 먹고 끝나겠다 했는데 리츠린공원 산책이 끝나고 난 뒤 하룻밤 신세를 졌던 일본인 친구가 소개 해 준 집. (산책 하고 있을 때 친구는 집에서 자고 있었는데, 친구를 데릴러 집에 갔다 다시 돌아 왔는데 이 우동집! 리츠린공원 맞은편에 있어요.)


사누키 우동은 셀프 가게가 많은데 먹고 싶은 튀김을 고르고 우동면 대 소를 정해 주문을 하면 검은 그릇에 면을 줘요. 그러면 저 소쿠리에 면을 넣고 면이 따뜻해 지도록 두어번 흔든뒤 소쿠리에서 면을 뜰 때 우동 그릇에 따뜻한 온수를 좀 넣어서 그릇을 뎁혀 줍니다. 그릇이 따뜻해지면 그릇의 물을 버리고 면만 건져 올린 뒤 우동 쯔유 장전! 튀김가루 파 시치미 등을 원하는 만큼 뿌려 줍시다.


저는 우동 대에 튀김 두개(고구마, 호박)를시켰는데 일본인 친구가 180 장신에 거구의 남자사람친구가 우동 大에 튀김 두개면 다 못 먹고 좀 남긴다고 하더라구요. 그치만 전 해냈습니다. 별로 많지 않더군요.

이 가게 쯔유랑 우동 반생면 몇 개를 오미야게로 사 왔어요. 예전에 제가 일본인 친구에게 받았던 사누키우동 2인분 패키지는 종이 박스로 되어 있어서 오미야게로 선물하기 좋은 것 같은데, 이 곳은 완전 비싼 패키지가 아니면 비닐봉투라서 고급스러워 보이지는 않아요.

여기 우동 싸고 맛있습니다! 그치만 원래 가고 싶었던 おか泉(okasen)이 눈에 밟히더군요. 아는 언니가 시코쿠에서 우동을 세번을 먹었는데 배불러서 더 이상 우동은 못 먹겠다 했는데 저기 우동이 그렇게 맛있어서 먹을 수 밖에 없었다네요. 비주얼도 대단하구요. 가격은 다른 우동집들의 3배 정도(1000엔) 하는 것 같은데 그것보다 타카마츠에서 자동차로 40분은 가야 해서 일정에 차질을 주므로 갈 수가 없었어요. 아쉽 아쉽-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 2012.04.03 20: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신짱님..언제..이렇게 티블로 오셨는지요.
환영합네당...뷰 구독합니당.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4.04 01: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원래부터 티스토리 하고 있었는데요. 게을러서 그만. 자주 놀러주세요. 저도 요리하는거 너무 좋아해요! 자주 자주 댓글 남기겠습니다. 블로그를 하고 있지 않다보니 눈팅만 했거든요. ;(
Favicon of https://capella.tistory.com BlogIcon Capella★ | 2012.04.04 21: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오 우동 +_+ 시코쿠 우동 진짜 맛있죠 ㅎㅎ 저도 저 셀프우동 기억나요 ㅎㅎ 전 일본에서 처음 먹는 우동이 저래서 다 저런줄알았다는... 단호박 올려먹는거 진짜 좋아했어요 ㅎㅎ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4.05 18: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싸고 맛있어요~ 오사카에서 먹는 우동 보다 맛있는 느낌. 왜 그럴까요? ㅎㅎ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 2012.04.08 17: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식탐정에는 국물도 종류별로 본인이 따라마시던데 진짜 그런가 -,.-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4.08 19: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종류는 없었고 딱 하나! 나도 우동집은 딱 저곳만 가봐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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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3. 00:00

오츠카국제미술관이 아와지시마에서 그렇게 가까운 줄 모르고 이곳에서 토쿠시마 라멘을 먹고 미술관을 가려고 했는데 결국 저녁에 오게 되었어요. 여행 책에 제일 크게 정보가 써 있었기 때문에 선택. (-_-)~ 타츠미야 라고 읽습니다.


짜잔! 토쿠시마 라멘. 자판기에서 표를 사면 되는데 날달걀이 올라가냐 마냐 등등에 따라 달라지고 기본 베이스는 똑같아요. 일본 돈코츠 라면과 똑같이 우리는데 간장으로 간을 맞춰서 검은 것 같아요.

"토쿠시마 라멘은 왜 검은색 인가요?" "토쿠시마 라멘이라고 간판을 단 집은 다 육수가 검을 걸요." 가게 주인에게 물어 봤는데 속시원하게 대답해 주시지는 않으셨음. 

맛있었다. 일행 모두 만족. :D


Favicon of https://rudolph.tistory.com BlogIcon 루돌프 | 2012.04.08 17: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고보니 춘장 ==3==3

대체 무슨 맛이지 -_-;; 사진만 봐선 알수가 없네.
Favicon of https://bethewon.tistory.com BlogIcon 신짱 | 2012.04.08 19: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나중에 찾아볼까 왜 검은지- 해 먹을 것도 아니고 귀찮아서 안 찾아보고 있었는데. 돈코츠랑 맛은 또 다른데 베이스는 같다고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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